어려운 방사선 수치, 일상 속 데이터로 쉽게 알려주는 카톡 알림 서비스
| ()님의 아이디어 | 202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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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스크린샷 2026-04-22 09082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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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AD 대국민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를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 아이디어를 제안드리고자 적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다보니 현재 공단 홈페이지의 정보는 방사선 측정 서비스 같이 이해하기 쉬운 기능도 있지만, 첨부해드린 파일처럼 중요기능중 하나인 측정값 공유 정보에 전문용어가 많아 일반인분들이 이해하기 조금 어렵고ㅠㅠ 실시간 안전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현재도 카카오채널이 존재하긴 하지만 직접적으로 문의를 남기고 담당자분께 답변을 받는 식 같더라구요
[제안 1] AI 챗봇 기반 ‘방폐물 안심 정보 안내’ 서비스
주요 내용 생활 밀착형 비교 분석: "현재 방사선 수치는 0.1μSv로, 바나나 1개를 먹을 때 노출되는 자연 방사선의 1/10 수준입니다"와 같이 AI가 데이터를 국민 눈높이로 해석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카오톡 연계 알림: KORAD에 있는 전국방사선량를 볼 수 있는 기능은 이미 있습니다 이를 대화형 UI를 통해 즉각적으로 질의응답할 수 있는 AI 챗봇 서비스에 연동해서 Ex) 지금 경주 경리단길의 방사선량은 얼마야? 하면 위 처럼 답변을 해주는 식으로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기능조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무엇을 하는 공단인지 모르면 사용조차 못한다 생각합니다. 이에 두번째 아이디어 제안을 드립니다.
[제안 2] KORAD-경주 로컬 브랜드 협업
주요 내용 현재도 담당자 분께서 불철주야 SNS로 카드홍보도 하시고, 지역축제도 홍보하시고 많이 힘쓰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다만 KORAD 건물이 정말정말 좋은데 교통편의 문제인지 인식부족의 문제인지 많이 방문을 안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방문 리워드 시스템 지자체 등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디어도 받는다 하셨으니, 지차제 상품권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제안합니다. 코라드 홍보관(코라디움) 방문객이 인증샷을 남기면, 경주 황리단길 내 소상공인 카페나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생 할인권' 또는 캐릭터 굿즈를 제공하는 건 어떨까요
경주 황리단길은 진짜 방문객분들도 많고 타지에서 오시는 관광객분들도 많아서 공단을 쉽게 알릴 수 있다 생각합니다. 아니면 로컬 음식점에 홍보책자를 두고 비싸지 않은 무료홍보굿즈를 두면 뭐 식사를 하시면서 책자를 읽어보고 방문을 할 수 있고, 귀욤귀욤한 굿즈들도 식사하면서 구경할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습니다. 자영업자 입장에서도 손님들이 굿즈를 무료로 받아갈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코라디움 진짜 깔끔하고 좋거든요 많이 알려졌음 좋겠어요 전망대도 너무 좋아요
이상 담당자분이 보기에 일회성 공모에 그치지 않고 진짜 실행 할 수 있을법한 (실은 다른곳에서도 많이들 사용하는..) 아이디어를 제안드립니다! (당사 입사를 아주 희망하는) 취준생 이자, 경주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끄적끄적 적은 평범한 아이디어일 수 있지만 좋은영향으로 받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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