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음기자단 활동일지 조성준
| 조성준(kakao_4929703342)님의 아이디어 | 2026-06-04 |
|---|---|
5월 활동 주제는 '발대식에 다녀왔쏘요'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발대식에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꿈이음 기자단 내에서 조를 편성하고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꿈이음 기자단 학생들 중 조장을 총 2명 선발한 뒤, 전체 인원을 2개의 조로 나누어 배정하였습니다. 이후 각 조별로 팀명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조의 팀명 후보는 대표적으로 라이트업, 와트업, 코어키퍼가 있었는데요. 조원들의 의견을 모아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6표를 얻은 '라이트업'이 최종 팀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팀명이 정해진 후에는 각 조원들에게 역할을 배정하였습니다. 저는 '사진 촬영'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요. 카드뉴스 제작에 필요한 사진 자료를 수집하고 촬영하는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또한 발대식 현장의 모습을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촬영 구도와 사진의 분위기에도 신경 쓰며 활동하였습니다. 역할 분담을 마친 후에는 본격적으로 카드뉴스 제작을 시작하였습니다. 카드뉴스는 다른 조인 '프리즘' 조와 함께 제작해야 했기 때문에 두 조의 조장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소통 창구 역할을 맡았습니다. 카드뉴스에는 먼저 조별 인원 소개가 포함되어 있어 조원들의 사진과 이름을 삽입하였습니다. 또한 단순한 소개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개성이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꾸며보았습니다. 다음으로는 발대식 장소와 일정을 정리하였습니다. 발대식에서 진행된 내용을 바탕으로 장소와 일정을 정확하게 작성하였으며, 이후에는 꿈이음 기자단 소개 내용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저희가 생각하는 꿈이음 기자단의 역할과 의미를 함께 고민하며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월별 활동 계획을 작성하였는데요. 저희는 인공지능전기과 소속인 만큼 학과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활동 계획을 세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원별 활동 포부를 작성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저희의 진심이 가장 잘 담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이음 기자단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기자단원으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다짐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조원들과 협력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배우고, 앞으로의 기자단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